|
강 회장은 지난해 1월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농협중앙회 계열사와 거래하는 용역업체 대표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현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 11층에 있는 강 회장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그는 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유를 막론하고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면서도 의혹에 대해선 “수사 중이라 언급하기 어렵다.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