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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사랑 후원금’은 코스닥협회가 매년 코스닥기업들의 정성을 모아 추진해 온 사회공헌사업으로, 치료비 마련이 어려운 소외계층 아동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코스닥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코스닥협회는 지난 2006년 이래 지금까지 총 32억 9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여 많은 아동이 희망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 데 기여해 왔다.
이동훈 회장은 “앞으로도 코스닥상장사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