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창원 아파트 상가 식당서 '펑!'…업주 등 5명 부상
구독
김민정 기자
I
2023.11.16 14:53:25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 상가 3층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성산구 한 아파트 상가 3층 삼겹살 가게에서 휴대용 버너 부탄 가스가 폭발, 식당 주인 50대 여성 1명이 전신 화상을 입고 주변에 있던 행인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0대와 50여 명을 동원해 사고 발생 10분여 만에 진화 했다.
이 화재로 식당 내부 10㎡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주인이 휴대용 부탄가스에 남은 가스를 제거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영국 제쳤다…글로벌 시총 8위 등극
더본 `빽다방` 싹 바꾼다…백종원 “잃어버린 1년, 보답할 것”
뮤지컬 1세대 배우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
'46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
경찰, '코로나 백신 부실 관리 의혹' 문재인·정은경 수사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