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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올 추석 연휴기간 여유로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휴(女休) 패키지'를 선보인다.
'추석 여휴(女休) 패키지'는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디럭스 룸 시티뷰 1박, 스파 하스타에서의 1인 스파와 편안한 2인 조식 뷔페를 제공한다. 가격은 26만 1,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이며,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진=쉐라톤 그랜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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