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미국의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휘발유 가격 하락 여파로 변화없음을 나타냈다.
미 노동부는 지난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대비 제로(0)% 상승률을 나타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계절조정한 결과다. 마켓워치 전문가 조사에서는 0.2%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변동성이 심한 식품과 에너지, 무역마진을 제외한 근원 PPI는 0.1% 상승했다. 제품 물가는 0.6% 하락한 반면 서비스 물가는 0.4% 올랐다.
지난 1년간 PPI는 0.8% 하락(계절 미조정)해 전월과 동일했다. 근원 PPI는 전년대비 0.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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