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나이스(NICE)신용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두산인프라코어(042670)의 무보증사채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용등급은 ‘A’를 유지했다.
신평사들은 “최근 수년 동안 지속된 투자로 재무 부담이 확대된 가운데 최근 건설업 등 전방산업과 중국 등 주요 시장의 환경이 악화되면서 수익성이 저하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국기업평가는 두산인프라코어의 신용등급을 ‘A(부정적)’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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