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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17개 동별로 주민자치회를 구성해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성동구 자치회관에서는 총 161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 발표회에는 17개 동을 대표하는 17개 팀이 무대에 올라 난타, 풍물, 라인댄스, 합창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각 동 주민들도 열띤 응원으로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구청 3층 로비에서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한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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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동구, 주민자치 어울림 한마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1/PS261101008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