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시몬스 R&D/품질혁신센터 상무는 23일 자사의 N32 제품이 엑설런트 등급을 받은 데 대해 이 같이 평가했다. 공신력 있는 기관의 ‘인증’을 통해 진짜 프리미엄을 가려내고 있는 현명한 소비자들과 발맞춰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 피부와 맞닿는 침대 분야에서 객관적인 품질과 안전성을 증명하려는 시몬스의 노력이다.
시몬스는 지난 2018년 라돈 사태 이후 현재까지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전 제품에 대해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받고 있는 유일한 침대 기업이다. 2021년부터는 또 다른 발암물질인 토론에 대해서도 전 제품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환경부에서 관리하는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2005년부터 꾸준히 획득해 왔으며 프레임에도 E0등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하고 있다.
화재 안전을 위한 난연 성능 역시 시몬스만의 차별점이다. 시몬스는 독자 개발한 ‘맥시멈 세이프티 패딩’ 소재를 적용해 2018년부터 시판되는 모든 가정용 매트리스를 난연 매트리스로 생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월에는 공익을 위해 난연 매트리스 제조공법 관련 특허를 무상으로 공개하며 업계 전반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실내 공기질 안전에 대한 검증도 철저하다. 시몬스는 세계적 권위의 인증인 UL 그린가드에서 최고 등급인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시몬스는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난연 성능,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인증 등 이른바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를 모두 확보한 국내 유일의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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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본사 ‘시몬스 팩토리움’(Factorium) 내에 전문 연구 시설 ‘수면 연구 R&D센터’를 두고 국가 공인 기준보다 엄격한 환경에서 품질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시몬스 침대는 44종의 시험 기기, 187개의 테스트 등을 통해 제품 하나마저도 꼼꼼하게 출시한다.
시몬스 관계자는 “소재나 성분, 인증 여부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공신력 있는 각종 인증을 꾸준히 갱신하고 있다”며 “이러한 인증은 소비자들과의 약속이자 신뢰이며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