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리뉴얼은 개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예비 부부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커스텀&프라이빗’(Custom &Private)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한강 전망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와 첨단 무빙 조명을 활용한 드라마틱한 연출 등 예비 부부가 선호하는 호텔 웨딩 요소들로 채웠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15층에 위치한 웨딩홀은 하우스 웨딩 느낌의 인테리어로 탁 트인 통창을 통해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신랑 신부의 입장을 돋보이게 하는 무빙 조명도 설치됐다.
신부 대기실은 전체 분위기를 화이트 톤으로 리뉴얼하고, 커스텀 플라워 데커레이션을 더해 신부가 한층 더 돋보일 수 있도록 했다. 웨딩 메뉴는 양식, 퓨전 한식, 뷔페 등 다양한 구성으로 업그레이드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웨딩홀은 최소 50명부터 최대 300명까지 이용할 수 있어 최근 예비 부부가 선호하는 스몰 웨딩부터 규모 있는 예식까지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12월 30일까지 ‘웨딩 리뉴얼 이벤트’도 진행한다. 웨딩 고객 방문 상담 시 ‘켄싱턴호텔 스페셜 기프트 박스’가 제공되며, 계약 고객은 100만원 상당의 웨딩 플라워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어 한점, 계란 한알의 선택"…콘래드 서울이 선보인 ‘지속가능한 테이블’[희나애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300151t.jpg)
![싸이 사는 남산 집, 두 세대면 200억↑…19가구 초호화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400071t.jpg)
![떡 한 알 6500원, 540팀 줄선 ‘한정선'…두 시간 기다린 맛 [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0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