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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에이피알의 2분기 매출액은 3277억원(전년 동기 대비 111%↑), 영업이익은 846억원(202%↑)을 기록했다. 박 연구원은 “업종 비수기임에도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함께 매출 호조를 보였으며, 일본 온·오프라인 접점 확대로 실적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 온라인 중심(높은 아마존 판매수수료 부담)에서 미국 오프라인과 유럽 진출(벤더사 통해 판관비 절감)을 통해 OPM 개선을 확인했다”며 “2025년말부터 유럽 법인 설립 통해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를 공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추가적인 미국 오프라인 입점 또한 기대된다”며 “최대 강점은 최적의 유통 채널을 활용한 매출 극대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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