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북에 따르면 서 장관은 이날 오후 대전 ADD를 찾아 신임 박종승 소장으로부터 주요 현안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고, 국방과학기술 역량 확보를 위해 매진해온 연구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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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래를 주도하는 강한 국방력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첨단 국방과학기술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미래전과 전방위 안보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첨단무기체계 개발에 더욱 매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14일 대전 ADD서 현안보고 받고 노고 위로
전방위 안보 위협 대비 기술력 매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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