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방문위원회는 5일 공항철도 서울역 지하 1층 공항철도 회의실에서 K스마일 캠페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과 김순근 공항철도 영업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협약식 후 양 기관은 서울역 공항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K스마일 캠페인을 펼쳤다.
한경아 사무국장은 “공항철도는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의 도심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하여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공항철도 종사자 분들이 ‘K스마일 캠페인’에 동참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고 나아가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으리라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K스마일 캠페인은 숙박·교통·음식·쇼핑 등 관광접점을 중심으로 서비스 교육 및 수용태세 개선을 통해 환대의식을 고양하고, 범국민적인 친절문화를 정착시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개되는 친절캠페인이다. 현재 17개 광역지자체와 더불어 관광유관기관 및 민간기업, 사회단체 등 총 3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 관련기사 ◀
☞ [여행+] 칙칙폭폭 눈꽃나라로…'눈꽃열차 3선'
☞ [여행+] 귀가까지 책임져요…'곤지암 어린이 스키교실'
☞ [이색여행지] 겨울이 따뜻한 호주 퀸즈랜드
☞ [여행] 뜨거운 겨울유혹이 왔다…노천온천 열전
☞ [e주말] 기차타고 편하게 다녀오는 새해 일출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