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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천구, "종량제봉투 공급 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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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01 08:14:0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최근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으로 사재기 조짐이 일어남에 따라 주민들에게 과도한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종량제봉투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 상승과 관련된 보도가 있었으나, 금천구는 현재 충분한 종량제봉투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고 설명했다.

금천구는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을 해소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판매소와 판매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수급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대응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과도한 구매로 인한 수급 불균형을 방지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구매 수량을 1인당 5매 이하로 제한하고, 판매소에도 해당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생활필수품인 만큼 안정적인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과도한 구매를 자제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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