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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안전관리센터는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시설처 내 설립되며 스마트안전과와 스마트 아이씨티(ICT) 등 2개과·6명으로 구성된다.
디지털 뉴딜의 주요 사업인 ‘스마트 댐 안전관리’는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해 댐 안전관리 체계를 디지털화하고, 효율적인 재난 예방 및 대응시스템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환경부는 이 사업을 위해 국가중요시설인 국가 37개 댐(다목적댐 20개·용수전용댐 14개·홍수조절용댐 3개)에 대해 2025년까지 총사업비 1061억원을 투입한다.
지진, 홍수 등 자연재해에 대한 디지털 시뮬레이션을 이용하면 댐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영기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은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스마트 댐 안전관리’를 통한 국민안전 실현과 디지털 국가 물관리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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