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플렉스온에 따르면 블렌드온은 화장품 시장에서 생산자 중심이 아닌 철저한 소비자 중심의 제품을 목표로 ‘나를 알다, 내 것을 담다, 나에게 닿다’ 라는 콘셉트로 새로운 ‘커스텀 블렌딩 스킨케어’를 선보인다. 특히 코로나19 시대에 부각되고 있는 비대면 서비스의 요구를 반영해 철저한 구독 서비스로 고객을 만날 계획이다.
|
플렉스온 관계자는 “유전자 분석을 통해 ‘본연의 피부’를 분석하고, 셀프피부측정진단기를 통해 ‘현재의 피부’를 분석한 후, 이 정보를 분석·조합해 ‘본연의 피부’가 앞으로 준비해야 할 성분과 ‘현재의 피부’가 도움받아야 할 성분을 커스텀 블렌딩한 스킨케어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55가지 항목의 유전자 분석을 통한 선천적인 피부 정보와 함께 계절 또는 환경적 요인을 고려해 2개월마다 재측정한 현재의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피부에 최적화된 맞춤형 클렌징 로션, 클렌저, 토너, 세럼, 크림 타입의 화장품 5종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커스텀 블렌딩 스킨케어를 지향하는 블렌드온은 자연에서 얻은 피부 친화적 안심 포뮬라를 개발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며, 클렌징 단계부터 스킨 케어의 마무리 크림까지 전 품목 EWG 그린 등급의 제품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블렌드온 스킨케어만의 독자 원료 Oxybiotics™는 2019 노벨상 수상 산소공급 활성화 원료 Oxygeskin과 피부 유해균 배출에 도움을 주는 Honey Biotics 원료를 배합해 한층 더 편안하고 맑아진 피부로 가꿔주며, 피부 친화적 고농축 동결건조 엑기스 7가지(콜라겐, 유산균, 멀티히알루론산, 비타민, 세라마이드, 마데카소사이드) 중 2가지가 세럼에 블렌딩 되어 피부를 활력 있게 보호해준다”고 부연했다.
블렌드온은 오는 11일부터 국내 공식 홈페이지 및 국내 온라인몰을 통해 구독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 블렌드온 출시 이벤트 ‘미지의 시대를 여는 1000인’은 공식 홈페이지와 롯데렌탈의 ‘묘미’를 통해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