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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오후 11시 52분께 광주 북구 소재 주거지에서 중학생 아들 B군의 등 부위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진로 문제로 B군을 훈육하던 중 “버릇을 고치겠다”며 흉기를 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는 B군의 아버지도 있었는데 다친 B군을 집 밖으로 데리고 나와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특수상해 혐의로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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