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초등 어린이 경제신문 ‘플레이코노미 타임즈’를 통해 IP와 저작권, 기업 가치에 대해 학습한 뒤 직접 캐릭터 IP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제는 ‘플레이코노미를 상장사로 이끌 IP 만들기’로, 어린이들이 챗GPT를 활용해 캐릭터를 기획하고 세계관을 확장했다.
대상은 거제 상동초 4학년 김민정 학생이 차지했다. 김 학생의 캐릭터 ‘플코’는 어린이 경제교육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은상은 대구 금포초 4학년 송우석 학생에게 돌아갔으며, 동상에는 권다인·오서원·이다은 학생이 선정됐다.
지수희 플레이코노미 대표는 “아이들이 IP의 경제적 가치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공모전을 매년 이어가며 참여형 경제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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