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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빌라드샬롯 예술의전당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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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8.05 08:53:58

문화 예술을 향유하는 방문객의 니즈 반영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롯데GRS가 외식 프랜차이즈 플랫폼 기업으로서 컨세션 사업 강화를 위해 유러피안 다이닝 레스토랑 ‘빌라드샬롯’을 예술의전당에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GRS는 빌라드샬롯 예술의전당점을 프리미엄 유러피안 레스토랑으로 ‘아트 온 더 테이블(Art On The Table)’이라는 슬로건 하에 예술과 미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롯데GRS는 한우, 유기농 올리브오일 등 프리미엄 식재료를 사용해 스테이크, 코스 요리 등을 선보인다.

매장을 찾으면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음악광장에 위치해 예술의전당 랜드마크 ‘세계 음악 분수’의 화려한 분수쇼와 음악을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메뉴는 한우를 사용한 스테이크, 비프 부르기뇽부터 △이탈리안 트러플 크림 뇨끼 △우니버터 보타르가 파스타 △부라따 피스타치오 피자 △프렌치 오리 콩피 리조또 △스페인 씨푸드 빠에야 등이다.

롯데GRS는 역사, 병원, 공항 등 기존에 운영 중인 컨세션 사업에 이어 예술적 감성과 프리미엄 F&B 서비스를 접목한 ‘빌라드샬롯 예술의전당점’을 통해 차별화된 컨세션 모델을 선보인다.

롯데GRS 관계자는 “예술의전당은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특별한 장소로, 단순한 식사를 넘어 감각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빌라드샬롯 예술의전당점을 오픈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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