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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자이언츠와 함께 ‘클라우드 논알콜릭 매치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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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7.24 08:57:24

고객 참여형 이벤트 전개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롯데칠성(005300)음료가 비알코올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논알콜릭’을 앞세워 26일 롯데자이언츠와 기아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리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클라우드 논알콜릭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클라우드 논알콜릭 매치데이는 오후 4시 30분부터 중앙 광장에서 열리는 장외 이벤트와 경기 관람과 함께 즐기는 클라우드 논알콜릭 OX퀴즈 게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외 이벤트 존에서는 클라우드 논알콜릭을 만들어보는 간접 브랜드 체험이 제공된다.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클라우드 논알콜릭 캔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나타나는 AR(증강현실) 발효장치와 떠다니는 특수효모를 터치해 ‘완성형 논알코올 맥주 만들기’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논알코올 맥주 만들기 체험을 마친 참가자는 ‘핀볼 게임’에 도전 가능한 구슬을 얻을 수 있으며, 핀볼 스코어에 따라 ‘클라우드 논알콜릭 자판기’ 이용권 또는 응원용 굿즈가 지급된다. 자판기에서는 제품 샘플링과 함께 자이언츠 유니폼, 짐색, 캔따개 등의 경품이 제공되고 특히, 행운의 클라우드 논알콜릭을 뽑은 참가자는 이날 시합인 롯데자이언츠 대 기아타이거즈 경기의 시구 자격을 얻을 수 있다.

한편, 클라우드 논알콜릭은 특수효모를 사용해 발효시 알코올 생성을 제한하는 클라우드만의 발효 공법이 적용됐으며, 생산 공정상 인위적인 알코올 분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 맥주 본연의 맛과 향 그대로 자연스러운 맥주의 풍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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