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공제회, 영남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자체 공무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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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서 기자I 2025.04.24 11:44:20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행정공제회가 영남지역 산불로 발생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울주군, 안동시, 의성군, 영덕군, 청송군, 영양군, 하동군, 산청군) 8곳에 각각 150만원씩, 총 1,200만원 상당의 빵·음료 등 간식물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정공제회 전경. (사진=행정공제회)
행정공제회는 이와별도로 산불에 대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초 경북 및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김장회 행정공제회 이사장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일선에서 힘써주시고 계신 지자체 공무원분들의 노고를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행정공제회는 지역주민 더 나아가 국민들을 위해 희생하시는 전국 35만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 회원분들이 더 나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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