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욱 부본부장은 “서울시 송파구 60번 확진자로 인해 지금까지 확진자가 12명이 확인됐다”면서 “광주시 차원에서 광주경찰서에 고발조치가 이뤄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확진자의 거짓 진술로 역학조사에서 골든타임을 놓칠 경우 접촉자 파악이 늦어져 n차 전파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높아진다”면서 “코로나19에 확진되는 경우 신속한 접촉자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에 적극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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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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