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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파리가 당했다…피로 물든 '13일의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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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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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6 14: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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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프랑스 파리에서 13일(현지시간)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발생한 이슬람국가(IS)의 동시다발 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현재까지 모두 129명, 부상자는 352명으로 늘어났다. 부상자 가운데 99명은 중상이어서 사망자는 더 늘어날 우려가 있다.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13일의 금요일 ‘파리 최악의 테러’. 세계 곳곳에서 건물 외벽을 프랑스 국기 색인 청백적 삼색으로 치장해 프랑스를 향한 지지와 애도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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