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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바귀 진정 토너’는 외부 환경과 일상 마찰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하고, 세안 후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다음 단계 스킨케어 준비를 돕는다. 인체적용시험에서 물리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가 제품 사용 후 77.85% 개선됐으며, 열 자극으로 상승한 피부 온도는 평균 4.059℃ 감소해 73.15%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일차 자극 시험도 완료해 안전성을 확인했다.
함께 출시된 ‘씀바귀 리페어좀 인헨서’는 토너 사용 후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라 진정과 피부 장벽 관리를 동시에 가능하게 한 제품이다. 핵심 성분인 ‘리페어좀(Repairsom™)’은 씀바귀추출물과 펩타이드 콤플렉스, 이데베논, 서양민들레추출물을 독자적으로 조합한 복합 성분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씀바귀 리페어좀 인헨서는 피부 온도를 평균 7.255℃ 낮춰 109.88%의 감소율을 보였고, 물리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는 63.10% 개선됐으며 피부 장벽은 19.32% 강화됐다.
피에이치하비 관계자는 “씀바귀가 지닌 전통적 가치를 현대 연구 기법과 결합해 시카를 잇는 차세대 진정 원료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국내 온라인 채널을 시작으로 중국, 동남아시아,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유통망을 확장해 대표 K-뷰티 라인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