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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이전 혜택은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 1만원 상품권 △300만원 이상 900만원 미만 2만원 상품권 △900만원 이상 3만원 상품권으로 혜택을 구성했다. 특히 타 금융기관에서 이전한 금액은 2배로 인정해 고객이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규 개설과 입금·이전 혜택을 모두 충족할 경우 고객은 최대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IRP 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의 신한 SOL증권 앱은 물론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앱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지난 6월 출시된 신한 슈퍼SOL은 은행·증권·카드·보험을 하나로 모은 유니버설 금융 앱으로 IRP 계좌 개설부터 자산 이전, 연금 운용까지 모두 가능하다.
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 정기투자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DC·IRP) 고객이 대상이다. ETF 정기투자 서비스를 신청한 뒤 △정기투자 1회 이상 체결 △월 매수체결금액 누적 10만원 이상 △3개월 이상 정기투자 등록 조건을 충족하면 참여 가능하다. 총 2000명을 추첨해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ETF 정기투자 서비스는 고객이 매월 일정 금액으로 ETF를 꾸준히 매수해 장기·분산 투자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세현 신한투자증권 연금사업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IRP 계좌 개설과 자산 이전은 물론, ETF 정기투자를 통해 방치되는 연금자산을 줄이고 체계적으로 연금자산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새롭게 출시된 신한 슈퍼SOL과 신한 SOL증권 두 채널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 만큼 고객이 스스로 안정적인 은퇴설계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노후 자산 형성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금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