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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급락 된서리 맞더니…'신규상장' 피스피스스튜디오, 반등 시도[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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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라 기자I 2026.06.09 09:17:01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신규 상장주 피스피스스튜디오(0117P0)가 장초 12%대 반등 중이다.

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53% 오른 1만5380원을 기록하고 있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K패션 브랜드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전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대표 브랜드는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다. 플라워 마르디 등 등 자체 그래픽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증시 입성 첫날인 전일 공모가(2만1500원) 대비 36.14% 하락한 1만37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증시 급락 여파 속에서 최근 신규 상장주 흐름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중국 등 글로벌 시장 확장과 신규 패션 IP·브랜드 인수, 뷰티·라이프스타일 등 신규 카테고리 개발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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