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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3547억원) 대비 16% 증가한 4129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228억원) 대비 43% 감소한 130억원으로 집계됐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로보락S9 등 신형 로봇청소기에 대한 높은 수요와 BMW향 공급 물량 확대 등 해외 시장에서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오는 4분기에도 외형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올 4분기에는 빅스마일데이 및 블랙프라이데이 등 각종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고 지도플랫폼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해외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며 “최근 벤츠코리아와 블랙박스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샤오미 공식 온라인 파트너사로 선정되는 등 지속 성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팅크웨어는 공간데이터 기반 웹3 플랫폼 기업 헵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사 인프라에 헵톤의 토큰 인센티브 구조를 접목하는 협력 방안도 모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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