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르켓,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판매수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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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6.04 10:00:3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은 자사가 수입·판매하는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판매 수익 일부를 환경 단체에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라부르켓은 매년 대표 제품인 스프루스와 히노키 라인의 글로벌 판매 수익 일부를 스웨덴 산림 보호 단체 ‘네츄라벳’에 기부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1년간의 판매 실적을 기준으로 판매 수익금의 5%를 해당 단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라부르켓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소비자들도 지속가능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6월 한 달간 스프루스와 히노키 라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바디 제품 구매시 55ml 용량의 스프루스 바디케어 제품을 증정하며, 2개 이상 구매 시에는 정품 사이즈의 바디워시 혹은 바디로션 제품을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할인 행사를 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자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의미 있는 소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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