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청렴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업무에 있어서 공사구별이 분명하며, 약 33년간 법원공무원으로 봉직하면서 항상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근무자세를 유지하여 법원공무원의 귀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한 자세와 격의 없는 소통으로 부하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법원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이며 공정한 업무처리를 통해 사법부정책방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책집행과정의 시의적절한 지도감독을 통해 다양한 사법행정업무 및 대국민사법서비스의 발전에 기여한 바 크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직원들의 사기와 근무의욕을 고취시키는 등 뛰어난 업무장악력과 추진력이 돋보여 사법행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