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어레인(163280)은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244억9900만원, 15억6900만원을 시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49.9%, 553.8% 증가한 수치다.
회사는 “수출호조 및 프로젝트 완성에 따른 매출 증가와 전기 상환전환우선주, 전환사채 전환 완료에 따른 금융비용 감소가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