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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판매증가 원인으로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과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한 관심 증대, 시민들에게 폭넓게 개방된 성남시청의 환경, 청내 1000여 명의 상주 근무 인원, 질 좋고 저렴한 가격, 개성공단 판매 물품에 대한 만족도 등을 꼽았다.
이번 성남시청 로비에서 열린 ‘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에는 3000여 명(하루 1000명)의 시민과 직원이 찾아 북새통을 이뤘다.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성남시 관내 기업인 알디앤웨이의 등산화를 많은 시민과 시청 직원들이 사가 판매 3일간 1159만원 어치가 팔렸다.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과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 2016년 2월 개성공단 폐쇄 이후 기업들의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공공기관과 다중집합장소 등을 돌며 특판전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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