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장은 “지난 넉 달간 진도지역의 소상공인 경기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몸소 실감했다”며 “이번 소상공인 자금 특별지원과 버스투어 마케팅이 진도지역 경기가 되살아 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 청장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사회공헌위원회 소속의 뜻있는 기업 대표자들과 함께 진도 시장에서 9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 이 중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진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우오현 중견련 사회공헌위원장은 “이번 중견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침체된 진도지역의 경제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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