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투 메져는 기존 마누팍투어(수작업)보다 개인화 범위를 확대한 프로그램이다. 고객은 전문 상담을 통해 100가지 외장 색상과 51가지 투톤 조합, 400가지 실내 색상, 40가지 스티칭 색상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레터링과 엠블럼, 로고 등도 개별 구성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3명의 전담 컨설턴트가 상담을 맡는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서울 마이바흐 브랜드센터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협업해 제작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전시한다. 해당 차량은 영화의 테마에 맞춰 카민레드 나파가죽과 전용 스티치, 로고와 배지 등을 적용한 1대 한정 차량이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이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협업 차량의 국내 최초 전시를 통해 ‘메이드 투 메져’만의 독보적인 개인화 가치와 장인정신을 보다 직관적으로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역대 최초 800조 슈퍼예산 시대 열린다 [오늘의 여의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500159t.jpg)


![낮 최고 36도 찜통더위…경기동부·강원 곳곳 소나기[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50004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