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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마스코트를 굿즈 디자인에 활용한 것은 ‘한국의 맛’ 프로젝트 최초 사례로 의미가 깊다. 맥도날드는 메뉴 개발을 넘어 지역의 상징과 개성을 굿즈에도 반영하며 지역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메뉴인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충주시와 함께 특별한 한정판 굿즈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메뉴는 물론 다양하고 즐거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의 맛’은 품질 좋은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해 고객들에게는 맛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기획된 맥도날드의 대표 로컬 소싱 프로젝트다. 맥도날드는 지난 9일 여섯 번째 한국의 맛 프로젝트 메뉴인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을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