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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서비스를 통해 기업 내 임직원의 건강검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건강경영 리스크를 진단하고 조직 생산성 등을 고려한 선제적 투자와 건강경영 전략 수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결과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 제공도 서비스에 포함될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임직원의 건강관리와 건강경영 전략은 중요한 요소”라며 “삼성생명의 기업 건강경영 컨설팅 서비스가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지난 25일 ‘건강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22년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이후 건강친화 제도와 건강친화 활동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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