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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준·박창건 국민대 교수, 교육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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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기자I 2025.02.24 15:32:04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문익준·박창건 국민대 교수와 강예림 국민대 학생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는 중국정경전공 문익준 교수와 일본학과 박창건 교수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의 원활한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육부 ‘인문 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HUSS)’은 대학과 전공의 경계를 허물어 인문 사회 분야 선도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국민대를 비롯해 덕성여대·울산대·인하대·조선대 등이 참여하고 있다.

문 교수는 국민대 기후변화대응사업단 부단장으로 해당 사업에 참여, 미래지향적 융합인재 양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 교수는 기후변화대응사업단 교육과정심의위원, 사업관리위원 등으로 참여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자들은 “앞으로도 기후 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을 위한 미래지향적 융합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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