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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케이프 호텔, 시그니처 메뉴 북경오리 포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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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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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14: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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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의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드 신은 19일부터 시그니처 메뉴 북경오리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포장해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화덕에서 구워낸 북경오리를 한 상 차림으로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팩과 북경오리에 요리 4종을 함께 제공하는 파티 팩 2가지로 가격은 각각 18만원, 29만원(세금 포함가)이다. 레스케이프에서 자체 제작한 보온백 ‘그랑디오스’(정상가 6만5000원 상당)에 담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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