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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홈쇼핑 시장은 지난해 기준 연간 약 2억5000만달러 규모로 매년 3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도시인 방콕처럼 교통 혼잡지역에서 큰 인기다. 화장품 제품은 전체 시장 매출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TV K’는 방송 미디어와 콘텐츠 제작, 일반 유통서비스 전문 회사다. 한국 MBC 등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제작과 중국 한류프로그램 기획·제작 자문, 국내외 유명 영화 레드카펫 행사 진행, 제작 쇼케이스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 4월 태국에서 홈채널(Home Channel)을 인수한 후 9월 첫 홈쇼핑 방송을 시작했다. 방송 후 600개 이상의 태국 방송채널 중 50위권을 기록했다. 현재 태국 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해 채널 연장과 신규채널 허가, 24시간 홈쇼핑 채널 라이선스 취득을 앞뒀다.
심정현 뉴프라이드코리아 대표는 “중국 보세면세 사업으로 검증된 국내 우수상품 중심으로 태국 시장에 안착할 것”이라며 “중국에 이어 태국 시장까지 섭렵하는 한류제품 수출 유통 전문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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