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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홍보대사는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영양·환경·문화적 측면에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에 나서게 된다.
새롭게 합류한 3인은 △미쉐린 1스타 비채나 전광식 셰프 △코미디언 곽범 △요리 크리에이터 유수연이 임명됐으며 기존 홍보대사 △코어소사이어티 김호윤 셰프 △노고은 요리 연구가 △벽제갈비 윤원석 셰프 △이영우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박미경 광지한의원장 △서울의료원 황인철 과장 △코미디언 윤형빈 △트로트 가수 윤서령 △유튜버 쏘영 △유튜버 만리 △박규현 강원대학교 교수 △이명규 상지대학교 교수 △이학교 전북대학교 교수 등이다.
민경천 위원장은 “한우 명예홍보대사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과 대중적인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우자조금은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우가 일상 속 건강한 식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