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가상자산 거래금액 일부를 상금으로 적립해 이용자에게 돌려주는 투자 대회이다. 거래금액이 많은 투자자가 거래왕이 되는 방식이다. 누적 거래금액이 커질수록 상금 규모도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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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종목은 스택스, 월드코인, 카이아 등 총 23종의 가상자산이다. 상금은 가상자산별 누적 거래금액에 따라 상위 20명, 총 460명에게 차등 지급된다. 수상자 발표와 상금 지급은 오는 28일이다.
대회 기간 동안 메이커 주문(지정가 주문)으로 거래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메이커 주문 체결 금액의 0.05%도 포인트로 준다. 해당 포인트는 기존 멤버십 포인트와는 별도로 제공되며, 가상자산별로 회원당 최대 300만 포인트까지 지급된다.
강두식 빗썸 고객전략실장은 “이번 이벤트는 가상자산을 거래한 이용자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고,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거래 경험을 높이고, 다양한 가상자산을 친숙하게 접하도록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