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티라유텍(322180)은 현준에프에이의 주식1만5000주를 70억3500만원에 사들여 100% 인수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총 자산의 19.65%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경영궈 획득으로 스마트 팩토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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