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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면세점, 소상공인에게 소화기 1000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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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웅 기자I 2018.05.23 13:38:59

동대문미래재단 주최 ''소방안전캠페인'' 펼쳐

두타면세점과 두타몰 임직원들은 23일 오전 두타광장에서 소방안전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두타면세점)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두타면세점과 두타몰은 동대문미래재단이 주최한 ‘소방안전캠페인’에서 인근 소상공인에게 소화기를 배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대문 상권 관할 소방서인 중부소방서의 조언을 받아 진행됐다. 동대문 일대는 소방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노후 상가가 많고 밀집도가 높아 대형화재 위험성이 큰 곳으로 꼽힌다.

두타면세점과 두타몰 임직원들은 이날 서울 중구 두타광장에서 소방안전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동대문 일대 상가를 방문해 화재 발생 시 대처법과 소화기 사용법을 설명했다. 이번 활동으로 광희동 먹자골목과 봉제업체가 모인 서울 신당동과 창신동 등 9개 구역에 소화기 1000개를 전달했다.

두산(000150)그룹 관계자는 “동대문 지역발전을 위해 설립한 동대문미래재단과 올 하반기에 구역을 넓혀 2차 소방안전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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