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은 올해 총 12곳에 ‘JB희망의 공부방’을 마련해 지역 아동 지원을 진행 중이다. 전북은행은 ‘JB희망의 공부방 제66호’를 통해 방과 후 학습지도 및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의 지원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두형진 부행장은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서 아동들이 큰 꿈과 희망을 키우길 바라며, 전북은행은 2018년에도 지속적으로 ‘JB희망의 공부방’ 사업을 펼쳐 아동들이 미래의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 탈팡의 귀환…쿠팡 완전회복+α[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552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