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현대상선(011200)은 기존 이석동, 이백훈 각자 대표 체제에서 이백훈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석동 대표는 임기 만료에 따라 퇴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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