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LG디스플레이(034220)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상돈 전무는 22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올해 4분기 출하량은 한자릿수 중반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전무는 “TV 대형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모바일 신제품 증가로 중소형 패널 출하량도 늘어날 것”이라며 “이에 따라 판가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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