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1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열린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타이베이’ 기조연설 영상에서 엔비디아의 제조 피지컬 AI 분야의 주요 협력 파트너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기조연설을 맡은 무대에서는 SK텔레콤의 ‘디지털 트윈’ 기술이 전 세계에 공개됐다. SK텔레콤이 젠슨 황의 기조연설에 등장한 것은 지난 3월 미국 행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해당 영상에는 SK텔레콤과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옴니버스(디지털 트윈과 3D 시뮬레이션을 위한 엔비디아의 협업 플랫폼)를 활용해 반도체 공장에 디지털 트윈을 적용한 사례가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