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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는 이번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의 현지화 마케팅을 대폭 강화한다. 세부적으론 △북미·일본·중국 등 핵심 국가별 최적화된 UI/UX 고도화 △인공지능(AI) 기반의 개인화 추천 시스템 및 검색 기능 강화 △글로벌 SNS 및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확산 등이다.
또한 중소 판매자들의 간접 수출 지원에도 나선다. 자사가 보유한 에스크로 기반 안전결제 시스템, 체계적 물류 인프라 등을 통해서다. 중고 판매자들은 직접 해외 인프라 구축 없이도 손쉽게 상품 판매에 나설 수 있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번개장터가 다년간 쌓아온 안전 결제 기술력과 K콘텐츠 기반의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공인받은 쾌거”라며 “중고 거래 플랫폼을 넘어 전 세계 팬덤이 교류하는 글로벌 리커머스 표준으로 도약함과 동시에, 국내 중소 브랜드와 판매자들이 해외 시장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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