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밴드 아월, 오늘 신곡 '오아시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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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3.03 09:09:44

내면의 질문 섬세하게 풀어낸 곡
14일 신촌 인피니티클럽서 기획 공연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아월(OurR)이 신곡 ‘오아시스’(Oasis)를 선보인다.

(사진=엠피엠지뮤직)
3일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에 따르면 아월은 이날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아시스’를 담은 싱글을 발매한다.

‘오아시스’는 또렷하게 그려지는 열망과 쉽게 닿지 않는 거리 사이의 감정을 주제로 다룬 곡이다. 앞서 아월은 지난 1일 열린 솔루션스 전국투어 ‘비행’ 서울 공연에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해 ‘오아시스’를 불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소속사는 “분명히 향하고 있는 방향이 있음에도 어딘가에 다다르지 못하는 감각과 스스로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묻게 되는 내면의 질문을 섬세하게 풀어낸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아시스’는 올하반기 중 발매할 정규앨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월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신촌 인피니티클럽에서 솔루션스와 함께 펼치는 기획 공연 ‘오아시스 원’(Oasis I)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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