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에이에스텍(453860)은 600억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에 나선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28.20%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 기간은 내년 7월 31일까지다.
회사는 투자 목적에 대해 “사업 확장에 따른 제조시설 신축 공사”라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