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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보다 많은 기업들이 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 확대에 참여토록 유도하기 위해 주주 환원 증가액의 일정 부분에 대해 법인세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예고했다.
또 “배당 확대에 따라 주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더 돌아갈 수 있도록 배당 확대 기업 주주에 대해 높은 배당소득세 부담을 경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밸류업 가이드라인은 4월중 추가 세미나 등을 거쳐 5월초에 조속히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19일 ‘자본시장 선진화 전문가 간담회’
“배당 확대 기업 주주, 배당소득세 부담 경감”
밸류업 가이드라인, 5월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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