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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팜은 47년이 넘은 태국의 대형 제약사로 총 1000여명의 직원과 태국 내 전체 1120개 병원 중 960개 병원의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셀렉스 시판 허가와 마케팅, 판매 등을 담당한다. 태국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시장 규모는 연간 1억달러(약 1160억원)이다.
한편 지난 1월 러시아 식약처(MOH)에 아셀렉스 신약 판매를 위한 허가(NDA) 신청을 진행하여 허가 심사 과정의 일환으로 GMP 시설에 대한 현장 실사를 받아 심사를 통과해 올해 아셀렉스 러시아 내 신약 허가와 함께 1억 2150만달러(약 1400억원) 규모의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태국 뿐만 아니라 러시아, 브라질 등 각국에서 진행 중인 인허가 과정도 잘 추진해 세계 각국으로 아셀렉스를 빠르게 공급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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